2010/11/07 18:32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블로그 활동 안한지 반년이 좀 더 넘어가는 지경에 이르렀군요 (먼산)
이거 뭐 일 하느라 정신없이 살다보니 블로그는 뒷전 삼전이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 근래 업데이트 된 Windows Messenger에 연결하는 걸 계기로 Facebook이랑 Twitter (+ Mixi 보이스) 를 재개하다보니...
"어, 그러고보니 나 블로그도 있었지 (야?)"
라는 생각이 머리 한 켠을 잠깐 스치더군요 (...)
잡설은 이쯤으로 하고...
1. 이사했습니다.
7월 3일부로 이사했더랍니다.
치바현 카시와시에서 무려!!!
토쿄토 신쥬쿠구로!!!
걸어서 10분이면 요쯔야 산쵸메, 15분이면 신쥬쿠 산쵸메, 30분이면 신쥬쿠!!!
심지어 걸어서 5분이면 일본 방위성!!! (...응?)
...이라는 절호의 포지션에서 유유자적하게 독신귀족 라이프를 즐기는 중이랍니다 :D
2. 회사도 이사했습니다.
6월 14일부로 회사도 이사했습니다.
원래는 미나토구 타마치였습니다만...
...무려 카와사키시 나카하라구 (무사시코스기) 로!!
...주변에 회식을 할 만한 장소가 없어서 매번 전전긍긍한다지요 ㄱ-
3. TV도 샀습니다.
...이건 전에 포스팅 했었나...?
3월 말에 TV도 샀습니다.
월드컵 경기 덕분에 무려 40인치 2010년판 소니 브라비아를 8만 7천엔에!!!
4. PS3도 샀습니다.
...이건 8월이었던가... (긁적)
에코포인트 받을 예정이었던지라 어찌어찌 질렀습니다.
...근데 Wii나 PS3이나 할 만한 게임이 없긴 마찬가지...
현실은 시궁창일까요 (먼산)
5. 한국도 갔다왔습니다.
이건 8월 하순.
패스포트에 찍힌 출입국 스탬프를 보니...
우연의 일치인지 마지막 출국한 날부터 정확히 2년만에 입국했더군요 (...)
6. 무선 LAN 라우터도 샀습니다.
이건... 어저께군요 (응?)
Wi-Fi를 쓰는 가전기기가 하나씩 둘씩 늘다보니 어느 덧 PC, TV, iPhone, PS3, Wii...
무려 5개가 유선 라인 하나를 돌려쓰는 상황이... (정확하겐 iPhone은 못 쓰지만... Wii도...)
결국 고민 끝에 중고로 하나 구했습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군요 (먼산)
7. 그 밖의 자잘한 것들...
블로그 쉬는 동안 빠져있던 나이트런이 블로그 쉬는 동안 연재 종결해버렸습니다 (응?)
페이퍼백 소설에 맛들였습니다. 우연찮게 신쥬쿠 키노쿠니야 서점에서 발견한 워해머 4k 소설 Fallen Angels를 산 이후 틈만 나면 사재고 있군요 (...)
요즘은 댄 브라운 씨의 The Lost Symbol을 읽는 중이네요. 앞으로 드러커씨의 Essential Drucker랑 The Little Book of Philosophy, The Post-American World, The New Psychology of Love를 차례로 읽어야 하는데...
...사고 싶은건 많고 (먼산)
내년 1월에는 Angels of Death도 나오는데 (멍)
이상, 뻥 좀 보태서 백만년만의 근황 보고였습니다 :D
이거 뭐 일 하느라 정신없이 살다보니 블로그는 뒷전 삼전이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 근래 업데이트 된 Windows Messenger에 연결하는 걸 계기로 Facebook이랑 Twitter (+ Mixi 보이스) 를 재개하다보니...
"어, 그러고보니 나 블로그도 있었지 (야?)"
라는 생각이 머리 한 켠을 잠깐 스치더군요 (...)
잡설은 이쯤으로 하고...
1. 이사했습니다.
7월 3일부로 이사했더랍니다.
치바현 카시와시에서 무려!!!
토쿄토 신쥬쿠구로!!!
걸어서 10분이면 요쯔야 산쵸메, 15분이면 신쥬쿠 산쵸메, 30분이면 신쥬쿠!!!
심지어 걸어서 5분이면 일본 방위성!!! (...응?)
...이라는 절호의 포지션에서 유유자적하게 독신귀족 라이프를 즐기는 중이랍니다 :D
2. 회사도 이사했습니다.
6월 14일부로 회사도 이사했습니다.
원래는 미나토구 타마치였습니다만...
...무려 카와사키시 나카하라구 (무사시코스기) 로!!
...주변에 회식을 할 만한 장소가 없어서 매번 전전긍긍한다지요 ㄱ-
3. TV도 샀습니다.
...이건 전에 포스팅 했었나...?
3월 말에 TV도 샀습니다.
월드컵 경기 덕분에 무려 40인치 2010년판 소니 브라비아를 8만 7천엔에!!!
4. PS3도 샀습니다.
...이건 8월이었던가... (긁적)
에코포인트 받을 예정이었던지라 어찌어찌 질렀습니다.
...근데 Wii나 PS3이나 할 만한 게임이 없긴 마찬가지...
현실은 시궁창일까요 (먼산)
5. 한국도 갔다왔습니다.
이건 8월 하순.
패스포트에 찍힌 출입국 스탬프를 보니...
우연의 일치인지 마지막 출국한 날부터 정확히 2년만에 입국했더군요 (...)
6. 무선 LAN 라우터도 샀습니다.
이건... 어저께군요 (응?)
Wi-Fi를 쓰는 가전기기가 하나씩 둘씩 늘다보니 어느 덧 PC, TV, iPhone, PS3, Wii...
무려 5개가 유선 라인 하나를 돌려쓰는 상황이... (정확하겐 iPhone은 못 쓰지만... Wii도...)
결국 고민 끝에 중고로 하나 구했습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군요 (먼산)
7. 그 밖의 자잘한 것들...
블로그 쉬는 동안 빠져있던 나이트런이 블로그 쉬는 동안 연재 종결해버렸습니다 (응?)
페이퍼백 소설에 맛들였습니다. 우연찮게 신쥬쿠 키노쿠니야 서점에서 발견한 워해머 4k 소설 Fallen Angels를 산 이후 틈만 나면 사재고 있군요 (...)
요즘은 댄 브라운 씨의 The Lost Symbol을 읽는 중이네요. 앞으로 드러커씨의 Essential Drucker랑 The Little Book of Philosophy, The Post-American World, The New Psychology of Love를 차례로 읽어야 하는데...
...사고 싶은건 많고 (먼산)
내년 1월에는 Angels of Death도 나오는데 (멍)
이상, 뻥 좀 보태서 백만년만의 근황 보고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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